제 목백제문화유산주간
- 작성자노인수
- 작성일2024-05-28 11:15:48
- 조회수205
포토갤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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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공산성 입구 금서루 - 매표소를 지나 바로 보이는 성문으로 공산성의 4대 성문 중 서문입니다. 깃발이 펄럭이는 바람사이에 한참을 서있다가 이동합니다.
2. 쌍수교 - 진남루 근처에 있는 다리를 지나갑니다. 공산성의 중간지점인듯 보이고, 크게 한바퀴 산책하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이곳을 지나면 좋을것 같다.
3. 공북루 - 2660미터의 성곽둘레길중에 개인적으로는 가장 오래 머물렀던 곳으로 금강 시야가 트여있어서 좋았습니다. 오는길에 본 연지의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.
2. 쌍수교 - 진남루 근처에 있는 다리를 지나갑니다. 공산성의 중간지점인듯 보이고, 크게 한바퀴 산책하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이곳을 지나면 좋을것 같다.
3. 공북루 - 2660미터의 성곽둘레길중에 개인적으로는 가장 오래 머물렀던 곳으로 금강 시야가 트여있어서 좋았습니다. 오는길에 본 연지의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.
